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에이타때문에 보기 시작했지만, 스토리 전개 방식이나 내용면에 있어서 "빅 피쉬"를 연상시킬만한 구조를 가지고 있어 흥미롭게 봤다. 특히나 마츠코 인생의 전개와 더불어 교차시키는 쇼의 일상은 둘을 매치시키면서 더욱 빠져들게 하는 매력이 있다. 소소한 그래픽과 이따금씩 나오는 원색 가득한 화면이 더욱 눈을 즐겁게하는 영화다.

by TheSophist | 2008/09/23 23:36 | 영화, 드라마 etc.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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