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27일
체인지
번듯한 주인공 하나 세워놓고, 번잡한 이야기를 이어놓은 느낌이다. 극 자체는 그래도 재밌지만, 어떻게 봐도 말이 안되는 이야기들이 나타나는것도 불편하고, 총리씩이나 되는 분이 자잘한 일까지 신경쓰면 .... 역시 아베 히로시가 간간히 재미를 주며 지겨움을 한껏 덜어주고, 눈에 띄는 배우는 주치의 역에 호리우치 케이코였다. 개런티 문제였을까...왜 기무라 타쿠야가 주연을 먹으면 여주인공들이 가끔 참 아니다 싶을때가 많은지 말이다.
# by | 2008/07/27 21:51 | 영화, 드라마 etc.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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