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것이 좋아


 


안보고 지우기도 그렇고, 작게나마 기대가 한켠에 있었는데. 처참한 무너짐. 앞뒤도 없고, 과정은 생략, 드믄드믄 어이없는 이야기들을 보면서 '이걸 보고 앉았어야 되나' 싶은 생각도 들고, 그래도 처음부터 본게 아까워 중단은 못하고..... 정말로 Time을 Kill해버렸다...

by TheSophist | 2008/03/23 19:04 | 영화, 드라마 etc. | 트랙백 | 덧글(1)

트랙백 주소 : http://bimang.egloos.com/tb/424203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soulpoet at 2008/04/08 17:41
요즘 뭐하면서 지내냐?
메신저에서 못본지 오래된거 같네...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