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23일
뜨거운 것이 좋아
안보고 지우기도 그렇고, 작게나마 기대가 한켠에 있었는데. 처참한 무너짐. 앞뒤도 없고, 과정은 생략, 드믄드믄 어이없는 이야기들을 보면서 '이걸 보고 앉았어야 되나' 싶은 생각도 들고, 그래도 처음부터 본게 아까워 중단은 못하고..... 정말로 Time을 Kill해버렸다...
# by | 2008/03/23 19:04 | 영화, 드라마 etc.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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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신저에서 못본지 오래된거 같네...